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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C-bet 지미의 웨비나(핵심요약)

2022.07.16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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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c-bet

 

플랍 1/3 레인지 베팅후 턴 플레이

 

기본적인 개념

1. 사람들은 플랍에 오버 폴드 하므로 턴에서는 언더 블러프 해야 합니다

우리는 플랍에 상대를 오버 폴드 시킴으로써 많은 EV를 챙길 수 있었습니다

만약 오버 폴드 하는 BB가 콜 한다면 상대의 레인지는 굉장히 강한 상황일것이고 우리의 레인지는 굉장히 넓은 상황입니다

이런 이유로 턴에 c-bet을 너무 많이 한다면 우리는 플랍에 얻은 E V 중 일부분을 다시 반환해야 하는 상황이라 우리는 첵을 많이 해야 합니다

2. 턴 카드가 누구의 레인지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턴 카드가 보드에 굉장히 잘 커넥트 되고 빌런에게 도움이 된다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작은 벳 사이즈를 사용해 밸류 벳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턴 카드가 서로에게 플러쉬와 투페어를 만들어주지만 우리가 강한 탑 페어로도 벳 하고 싶은 경우 일반적으로 작은 벳 사이즈를 써야 합니다

그러나 턴이 BB에게 블랭크일 경우 일반적으로 큰 벳 사이즈를 써야 합니다

3. 우리의 밸류 레인지가 넓은지 혹은 좁은지 생각해야 합니다

타이트하게 베팅 하고 싶은 경우에는 큰 벳 사이즈를 써야 합니다

굉장히 넓게 베팅 하고 싶은 경우에는 작은 벳 사이즈를 써야 합니다

4. 우리의 밸류 레인지가 선호하는 사이즈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턴에 베팅을 할 땐 턴 베팅 레인지 전체를 한 가지의 사이즈로만 사용해야 하고 사이즈는 얼마나 넓게 또는 좁게 벨류 벳 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미 플랍 코칭에서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강조 드리면 전체 레인지를 특정한 사이즈 하나로만 플레이해야 합니다

만약 플랍에서부터 레인지를 스플릿 한다면 플랍에서 2개의 사이즈와 첵 레인지를 턴과 리버까지 밸런스 있게 플레이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플랍과 턴에 한 가지 사이즈만 사용해야 리버에 어떤 핸드를 가지고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알게 될 것입니다

리버에 어떤 핸드를 가지고 가는지에 대해 잘 알아야 리버에서 어떤 핸드를 큰 사이즈로 벳 하고 어떤 핸드를 작은 사이즈로 벳 할지 알게 됩니다

만약 플랍에서부터 레인지를 쪼갠다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리버에 어떤 핸드들로 가게 되는지 헷갈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개념으로 플랍/턴에 한 가지 사이즈만 사용해야 하고 그리고 리버에서 2개의 사이즈를 스플릿 해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전 특정한 카드에서 한 개의 사이즈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한 턴 카드에서 우리는 베팅 레인지 전체로 오버 벳과 첵만 할 것이고 다른 턴 카드에서는 2/3~3/4 벳과 첵만 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오버벳을 할 때는 오버벳 만 할 것이고 3/4 팟으로 벳하는 경우 3/4 팟 벳 사이즈만 쓸 것입니다

솔버로 특정한 스팟을 볼 때 솔버는 멀티플 사이즈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우리는 아까 말씀드린 질문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의 밸류 레인지와 베팅 레인지에 가장 잘 맞는 사이즈가 무엇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 몇몇 핸드는 작게 벳하고 싶고 다른 핸드는 크게 벳하고 싶을 수도 있지만 그러나 우리는 전체 레인지의 EV를 높여야 합니다

탑 밸류 레인지여서 턴에 크게 벳하고 싶었던 핸드를 리버에 가지고 갈 경우 오버 벳을 할 수도 있습니다

동시에 다른 핸드들을 스탠더드 한 2/3~3/4 팟 벳 레인지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리버에 레인지를 쪼갭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솔리드 한 전략을 만드는 방법이며 좋은 디폴트 전략을 만들면 대부분의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될 것입니다

5. 피쉬를 상대할 때는 실제 핸드를 플레이하는 게 좋습니다

만약 약한 플레이어나 레크를 상대한다면 우리는 레인지를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 핸드를 플레이하는 즉 뻔히 보이는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실제 핸드로 벳하고 싶은 만큼 벳해서 핸드의 E V를 최대화해야 합니다

상대는 약한 플레이어이기 때문에 우리가 특정 핸드로 작게 벳하든 크게 벳하든 사이즈에 반응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디폴트 전략이 오버 벳 이라고 하더라도 레크를 상대한다면 익스플로잇의 관점에서 다른 사이즈로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6. 인포지션 상황인 BTN vs BB 스팟은 배워야 하는 가장 중요한 스팟 중 하나로 win-rate에 큰 영향을 미치는 스팟입니다

인포지션에서 캡이 된 BB를 상대하는 상황으로 우리는 많은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꽤 자주 나오는 상황이고 만약 해당 스팟에서 굉장히 잘 플레이하신다면 큰돈을 벌 수 있고 여기서 배운 많은 컨셉은 다른 스팟에서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많은 컨셉이 아웃포지션과 인포지션의 두 개의 상황 모두에 적용되기 때문에 우리는 아웃포지션보다는 인포지션의 플레이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것입니다

7. 턴이 완전한 블랭크일 때는 대부분 오버벳/폴드하는 스팟이 나옵니다

보드가 Q T 2 4라고 해보면 해당 상황에선 바뀐 게 없고 이 상황에서는 큰 사이즈를 사용해서 폴라 레인지로 베팅해야 합니다

8. 턴이 투페어나 스트레이트를 많이 만드는 특히 오프수딧 콤보에 영향이 있는 상황이라면 우리는 전체 베팅 레인지의 벳 사이즈를 작게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플러쉬 턴 카드 그리고 Q T 2 9인 상황이라면 상대의 레인지에는 Q 9, 10 9, J 8s, K Jo 같은 핸드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턴에서 9x, Tx를 턴에서 벳할 수는 없고 폴라된 강한 탑페어+로 벳할 것입니다

상대의 레인지가 보드에 굉장히 잘 맞은 상황이므로 턴에 4일때 쓰는 130% 팟 벳 사이즈 대신 90% 팟 벳 사이즈를 쓸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꽤 좋은 턴 카드인 것을 감안한 상황에서 여전히 벨류벳을 할 수 있는 벳 사이즈를 선택할 것입니다

이것은 블라인더 vs 블라인더 아웃 포지션에서도 적용되는 말입니다

좋은 탑페어 타입의 핸드를 리버에서 벨류벳 할 수 없게 될 만큼 큰 사이즈의 오버 벳을 써서는 안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턴에 2x 팟 오버 벳을 사용하지만 그러면 빌런의 레인지를 아이솔레잇 시키게 되어서 턴에 벨류 베팅을 잘 못한 게 됩니다

턴이 더블 FD, 멀티플 SD 같이 굉장히 젖었을 땐 많은 리버 카드에서 밸류 벳을 못할 수 있어 사이즈를 약간 높여서 150%,또는 175%로 베팅해도 됩니다

그러나 드라이한 턴 카드에서 너무 크게 베팅하면 빌런의 결정을 쉽게 만들어주는 꼴이 돼서 상대는 그냥 폴드를 더 많이 하면 됩니다

그리고 상대의 레인지를 너무 많이 아이솔레잇 시키는 꼴이 되므로 좋은 키커를 가진 탑페어로도 리버에 벨류 베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나옵니다

몇몇 스팟에서 PIO는 굉장히 큰 오버 벳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7 4 2 레인버우에서 턴에 J이 뜬다면 2x 팟 벳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익스플로잇 상 작은 오버벳이 일반적으로 더 좋은 전략입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오버 폴드 하기 때문에 너무 크게 베팅해서 상대에게 쉬운 결정을 내리도록 만들지 마세요

 

IP c-bet(BTN vs BB 상황)

IP에서 125~150% 사이즈로 c-bet 하는 보드입니다

A◇8◇2♡ 턴 6♧ 같은 타입의 보드

턴은 꽤 중립적이지만 우리에게 레인지 어드벤티지가 있는 상황이라 좋은 카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발전한 A6o, A6s, 86s 같은 발전한 핸드가 있는 상황이고 상대에게 없는 AJ+ AA도 있는 상황입니다

상대방은 86o는 별로 없겠고 62o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해당 카드는 BB의 레인지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며 그러므로 우리는 해당 상황에서 편안하게 많은 돈을 넣을 수 있습니다

K♧2♡2♤ or K◇2♡4♧ 턴은 A♡ 같은 타입의 보드

K♧2♡2♤/K◇2♡4♧ 턴A♡ 같은 타입의 보드는 오버 벳 또는 첵만 할 것입니다

우리는 강한 탑 페어 AT+와 몇몇 블러프로 베팅하고 TT 같은 핸드는 베팅하지 않을 것입니다

PLO로 턴 A 보드를 보면 모든 사이즈는 오버 벳을 선호하고 AT+와 몇몇 블러프로 오버 벳 합니다

8◇8♧2♤ 턴은 A♡ 같은 타입의 보드 

턴에 A가 뜬 8◇8♧2♤A♡ 보드를 보시면 PLO는 어떠한 Ax도 벳 하지 않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수있습니다

우선 빌런에겐 트립스가 많은 상황이고 그리고 플랍에 콜한 빌런의 플롯 레인지에는 Ax가 많습니다

상대는 플랍에 몇몇 핸드로 오버 폴드 했기에 우리는 턴에 넓은 레인지를 가지고 있고 상대는 더 강한 레인지를 가진 상황입니다

또한 보드는 상대의 콜 레인지에 잘 맞은 상황이므로 우리는 첵을 많이 해야 하고 벳을 한다면 우리는 굉장히 폴라 된 트립스+로 오버 벳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건 A 턴일 때만 나오는 상황입니다

 

IP에서 66%~75% 사이즈로 c-bet 하는 보드입니다

A◇8◇2♡ 턴은 7◇ 같은 타입의 보드

BB가 방어한 상황에서 BB의 레인지엔 수딧 핸드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상대가 콜 하고 플러쉬가 완성된 상황에선 상대에겐 플러쉬가 많은 상황입니다

BB의 레인지를 보면 상대에겐 많은 플러쉬가 있지만 그런데 상대의 레인지엔 플러쉬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상대에겐 굉장히 많은 콤보인 모든 A2~A9 같은 오프수딧 핸드 그리고 89, K8, 9T, 44+다이아, 55+다이아 등등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서 여전히 좋은 탑페어 타입의 핸드(빌런이 AQ+3벳 하면 AJ+, AT+3벳 하면 A9+)들로 벨류벳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너무 크게 벳 해서 저의 레인지를 투 페어+로 폴라 시키면 안 되기 때문에 66%~75% 사이즈로 벨류 벳 해야 합니다

전 A9 같은 핸드를 여전히 벳 하고 리버에 첵백 할 수도 있고 또한 굉장히 강한 핸드도 똑같은 사이즈로 벳 하고 리버에 다시 벳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에겐 몇몇 플러쉬가 있을 수 있어 스탠더드 한 2/3~3/4 팟 사이즈를 사용하면 엄청 넓게는 아니지만 꽤 넓은 레인지로 벳할 수 있습니다

K♧2♡2♤ 턴은 3x~6d 같은 타입의 보드

BB가 방어한 상황에서 BB는 K만 가지고 콜 하진 않았을 것이고 AJ, AT, A5, A4, QJs, 33, 44 같은 핸드를 폴드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전 예전에 상대가 플랍에 콜 하면 이러한 로우 턴에서 오버 벳을 했었고 상대에게 어려운 상황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전 넓은 레인지로 벳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미디움 핸드들의 EV를 잃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로우 턴 6 보드에서 PIO 시뮬레이션은 꽤 높은 빈도로 벳하라고 나옵니다

A 턴 카드일 때와는 많이 다른 상황이며 상대는 2/3 팟 벳을 상대로 K226 보드에서 몇몇 Ax를 방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K♧2♡2♤ 턴은 3x~6d 같은 타입의 보드에서 우리는 레인지에 잘 맞는 2/3 팟 사이즈를 사용 56, 6x, 77, K4 같은 핸들를 베팅 해야 합니다

그러나 턴에 더 높은 카드인 A가 뜬다면 우리는 55 같은 핸드로 계속 벳할 수 없고 폴라 시켜야 합니다

8◇8♧2♤ 턴은 3~5♡ 같은 타입의 보드 

턴에 4~5가 떴다면 우리는 여전히 33, 44, 66, 77, A2, TT, JJ 같은 핸드로 넓게 베팅 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페어 카드가 66x~88x일 경우 빌런의 레인지엔 트립스가 많은 상황이라 우리는 턴에 오버 벳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레귤러 2/3~3/4 팟 사이즈를 사용해야 합니다

 

OOP c-bet(SB vs BB 상황)

 

기본적인 개념

 

플랍 1/3 레인지 베팅후 턴 플레이

OOP에서는 BTN vs BB 상황에서보다 더 많이 첵을 해야 합니다

특히 하이 보드에서 플랍에 전체 레인지로 베스하고 콜을 받는다면 일반적으로 턴에는 대략 80%의 빈도로 책 해야 합니다

솔버는 오버 폴드 하지 않고 베스트 전략을 가정하지만 실제로 플레이어들은 그렇게 플레이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플랍에 오버 폴드 하기 때문에 턴에서는 솔버보다 더 많이 첵 해야 합니다

항상 똑같은 개념이 적용됩니다

BB가 오버 폴드 하는 경우 우리는 SB에서 굉장히 넓게 오픈 할 수 있습니다

SB에서 굉장히 넓은 레인지로 오픈 했는데 BB에게 콜이 나온다면 우리는 c-bet을 미친 듯이 많이 할 수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플랍에 우리의 레인지는 굉장히 넓지만 상대는 플랍에 굉장히 타이트한 레인지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만약 플랍부터 미친 듯이 베럴 한다면 프리 플랍에 상대가 오버 폴드 함으로써 얻은 EV를 돌려주는 셈이 됩니다

턴 에서도 똑같은 개념이 적용됩니다

플랍에 레인지 C벳을 하고 상대는 오버 폴드 합니다

턴에 가면 우리는 프리 플랍 오픈 레인지를 그래로 가지고 있지만 상대는 턴에서 타이트한 레인지를 가지고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첵을 많이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BTN에선 130~150%의 오버벳 사이즈를 사용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OOP에서는 팟 사이즈를 컨트롤해야 하므로 작은 오버벳 사이즈인 100%~110% 오버 베팅 사이즈를 사용합니다

 

OOP에서 90%~110%로 c-bet 하는 보드입니다 

A♤9◇3♤ 턴은 J♡ 같은 타입의 보드

우리는 여기서 9x, Jx 같은 핸드는 계속 베팅하지 않을 것이고 강한 탑페어+로 벳 할 것입니다

말씀드렸듯이 OOP에서는 너무 크게 벳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폴라 레인지로 베팅하고 팟을 컨트롤해야 하기 때문에 90%~110% 벳 사이즈가 좋습니다

솔버를 보면 AT+와 몇몇 블러프로 벳 합니다

IP 일 때와 똑같은 개념이 적용되기 때문에 여기서 너무 시간을 많이 투자하진 않겠습니다

 

OOP에서 33%로 c-bet 하는 보드입니다

A♤3♤9◇ 턴은 J♤ 같은 타입의 보드

플러쉬가 만들어지는 별로 좋지 않은 턴 카드인 상황에 대해선 우리는 사이즈를 작게 해야 한다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IP인 경우 플러쉬가 만들어지는 턴에서 오버벳은 사용하지 않았고 2/3~3/4 정도의 사이즈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OOP인 상황으로 빅블 vs 스몰 상황에서는 1/3 정도의 블록킹 벳이 많이 쓰입니다

계속 말씀드린 개념인데 OOP인 상황에선 팟을 컨트롤해야 합니다

빅블 vs 스몰 상황에서 우리는 OOP이고 턴에 나쁜 카드가 뜬다면 우리는 큰 팟을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큰 팟을 만들고 싶지 않지만 솔버를 보면 A7s, A6s 같은 핸드를 여전히 베팅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강한 탑페어와 심지어 약한 탑페어도 1/3 팟 블록 사이즈를 사용해서 블록 벳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0%와 33% 중 어떤 것을 사용하든 EV는 거의 동일해서 만약 여기서 33% 대신 55% 사이즈를 써도 큰 차이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알아두셔야 할 것은 멀티플 사이즈를 선택할 땐 상대의 마지 널 한 핸드를 더욱 곤란하게 만들 수 있는 사이즈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여기서 2x 팟을 벳하면 상대의 A5는 곤란한 상황이 아니라 상대는 그냥 쉽게 폴드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팟 사이즈로 벳해도 상대의 JT은 곤란한 상황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양한 사이즈가 있는 상황에서 특정한 벳 사이즈들이 비슷하게 많이 쓰이는 경우 항상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세요

예를 들어 33%와 50%의 사이즈가 많이 쓰인다면 이러한 경우 상대는 작은 사이즈 33%를 상대로 더욱 많이 실수할 테니 항상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세요

이건 블록벳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만약 첵하고 상대가 벳한다면 상대는 2/3~3/4 또는 팟 사이즈로 벳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좀 더 적은 비용으로 리버 카드를 볼 수 있게 작은 사이즈의 블록 벳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50%~60%의 사이즈를 사용해도 괜찮지만 그러나 60%의 벳 사이즈를 쓴다면 낮은 Ax 같은 핸드를 베팅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B vs B 상황에선 블록 벳을 함으로써 상대의 레인지를 약간 더 넓게 만들고 상대를 곤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T♤T◇2♤ 턴은 2~8같은 타입의 보드

우리는 SB에서 오픈하고 BB는 콜 플랍은 T♤T◇2♤ FD입니다

우리는 플랍에 c-bet 한 상황에서 턴에 오버벳 사이즈는 전혀 사용되지 않습니다

페어 카드 보드 특히 B vs B 상황에서 상대에겐 많은 트립스 핸드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OOP인 상황에서 팟을 컨트롤해야 하기 때문에 항상 레귤러 사이즈를 사용해야 합니다

만약 BTN이고 턴에 2가 뜬다면 8824 상황과 비슷한 상황으로 아까는 2/3 팟 사이즈를 사용했지만 이제는 1/3 팟 사이즈의 블록 벳을 사용하게 됩니다

OOP에서 팟을 컨트롤하는 것은 꽤 중요합니다

또한 블랭크 카드에서 우리는 사이즈 1/3 팟 벳으로 여전히 넓게 베팅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솔버는 2~8턴에 1/3사이즈로 50% 정도의 빈도로 벳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TT2 보드에서 턴에 3가 뜰 경우 우리는 Tx, 44, 55, 66, 77, 88, 99로 상대의 오버 카드 에퀴티 디나이를 위해 벳 해야 하고 그러므로 이 상황에서는 1/3 팟 사이즈를 쓸 수 있습니다

882 보드에서 턴에 높은 턴 카드 K이 뜬다면 더 낮은 턴 카드가 뜰 때보다 더 높은 빈도로 첵되는 것을 봤었습니다

턴에 4가 뜬다면 K 턴에 비해서 더 높은 빈도로 베팅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턴에 K이 뜬다면 우리는 씬 벨류벳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약한 플레이어거나 레크를 상대한다면 1/3사이즈만 쓸 필요는 없습니다

44를 가졌을 경우 1/3 팟으로 벳 하고 AT은 팟 사이즈 벳해서 실제 핸드를 플레이하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솔리드 한 기본 전략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가 어떤 타입이며 매일 보는 레귤러인지 풀이 작아서 이러한 스팟을 계속 플레이하게 될 것인지 등등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만약 상대가 그런 레귤러라면 우리는 레인지를 좀 더 생각해서 플레이해야 합니다

상대도 똑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겠지만 그러나 50NL이나 25NL을 플레이할 경우 플레이어 풀은 거의 500명은 됩니다

똑같은 플레이어를 상대로 이러한 똑같은 스팟/상황은 2주에 한 번 정도 나올 것입니다

50NL이나 25NL을 플레이할 경우 디폴트 전략에서 더 자주 벗어나서 플레이해야 합니다

그러나 언제 일반적인 전략에서 벗어나서 플레이하는지 알기 위해선 여전히 솔리드 한 디폴트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디폴트 전략은 더 높은 스테이크로 올라갈수록 유용해집니다

질문: OOP에서 턴 블록 벳을 선호하는 상황은 언제인가요?

답: BTN vs BB 상황을 생각해 보면 카드가 BB의 레인지에 잘 맞은 경우 우리는 낮춘 사이즈를 사용했습니다

플러쉬가 만들어진 상황이거나 BB의 레인지의 핸드들 중 투페어와 스트레이트를 많이 만들어주는 턴 카드가 나오면 오버 벳을 하지 않았고 레귤러 사이즈를 사용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