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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C벳 지미의 웨비나(핵심요약)

2022.07.18 19:39

비수 Views:3016 Recommend:3

리버 c-bet

 

플랍 1/3 레인지 베팅, 턴 양극화 베팅후 리버 플레이

 

기본적인 개념

1. 레크를 상대할 경우 레인지를 플레이하는 게 아니라 실제 핸드의 EV를 최대화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2. 사람들은 프리 플랍, 플랍, 턴에 오버 폴드 하기 때문에 리버에서는 언더 블러프 해야 합니다

오버 폴드 하는 상대가 콜 한 상황에서 상대의 강한 레인지를 상대로 밸런스 된 블러프 레인지를 가지는 것은 큰 실수입니다

3. 원페어+로 벨류 벳을 한다면 원페어는 66%~75%의 사이즈를 사용하고 베스트 밸류 핸드는 175%~200% 사이즈를 사용합니다

4. 투페어+만 벨류 벳을 한다면 투페어는 90~100%의 사이즈를 사용하고 베스트 밸류 핸드는 200%~250% 사이즈를 사용합니다

5. OOP에서 턴에 오버 베팅을 한 후 많은 핸드가 맞춰진 리버에서는 33% 사이즈의 벳을 사용합니다

6. 스몰 사이즈 레인지에 탑셋, 강한 플러쉬를 블록하는 AK, AQ, AJ, KQ, KJ 같은 핸드를 넣어 우리의 약한 원페어, 투페어, 플러쉬를 보호해야 합니다

빅 사이즈 레인지에 들어가는 핸드들

1. 상대의 탑페어를 블록 하지 않는 베스트 밸류 핸드 바텀셋~미들셋, 스트레이트는 빅 사이즈 레인지에 넣어야 합니다

2. 상대의 투페어를 이기는 탑 투페어는 대부분의 경우 빅 사이즈 레인지에 넣어야 합니다(A93KT 보드에서 AK, 상대의 레인지에 AK 없다면 AT 추가)

3. 상대의 강한 플러쉬를 블록 하지 않는 강한 플러쉬 핸드는 빅 사이즈 레인지에 넣어야 합니다(A2~A9, K2~K9 플러쉬)

스몰 사이즈 레인지에 들어가는 핸드들

1. 탑페어 타입은 대부분의 경우 작은 사이즈 레인지에 넣어야 합니다

2. 상대의 투페어에 도밋네이트 당하는 낮은 투페어는 대부분의 경우 작은 사이즈 레인지에 넣어야 합니다(A93KT 보드에서 A3, KT, K9, K3)

3. 상대의 탑페어를 블록하는 탑셋은 대부분의 경우 작은 사이즈 레인지에 넣어야 합니다

4. 상대의 강한 플러쉬를 블록 하는 플러쉬 핸드는 작은 사이즈 레인지에 넣어야 합니다(AK~AJ, KQ~KJ 플러쉬)

 

핸드 예시

첫 번째 상황입니다

11.png

 

 우리는 BTN에서 오픈하고 BB가 콜 보드는 A93r 입니다

우리의 1/3사이즈 레인지 c-bet을 상대로 상대는 콜 턴은 Kh입니다

턴에서 어떠한 벳 사이즈 전략을 사용할지 결정하려면 해당 턴에서 얼마나 넓은 레인지로 벳할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턴에서 우리의 베팅 레인지는 별로 넓지 않아 크게 벳 해야 합니다

우리는 플랍에 전체 레인지로 c-bet 했기 때문에 턴에선 첵을 많이 해야 하고 꽤 강한 레인지인 AT+로만 벳 할 것입니다

해당 레인지는 플랍에서 1/3 팟 벳을 함으로써 잃어버린 밸류를 되찾아오고 싶은 레인지이기 때문에 135~150% 팟 사이즈 벳이 괜찮아 보입니다

해당 보드에선 150% 보다 더 큰 벳 사이즈도 가능하지만 그러나 너무 크게 벳 해서 BB를 쉽게 플레이하게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은 오버 벳에 너무 오버 폴드 합니다

그래서 전 너무 큰 오버 베팅으로 상대의 A2, A4, A5 같은 핸드를 폴드 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한 핸드를 상대로 콜을 받고 싶기 때문에 135~150% 정도로 벳 하는 것이 괜찮아 보이고 175~185% 이상으로 벳 하는 것은 안 좋아 보입니다2.png

 

솔버는 87팟 상황에서 큰 벳 사이즈인 117(대충 150%)을 33% 정도의 빈도로 벳 합니다

보시면 많은 QJ, QT, JT, JTo, QTo, QJo 같은 핸드로 벳 하고 굉장히 작은 포켓 페어들로도 벳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22와 44, 43, 53 같은 핸드로 이렇게 플레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시다시피 그러한 4th 페어는 턴에서 블러프로 잘 사용되는 핸드입니다

왜냐하면 43은 빌런의 레인지에 있는 굉장히 강한 A3, 33 같은 핸드들을 블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대에겐 A8 같은 타입의 핸드가 더 많을 것이고 턴과 리버에 크게 벳함으로써 상대에게 큰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43이 있다면 우리에겐 적어도 5아웃츠가 있습니다 

22도 여전히 베팅하는 핸드지만 22같은 핸드보다는 43이 더 많은 에퀴티를 가진 상황입니다

꽤 자주 나오는 상황이며 이러한 핸드들은 턴에 항상 블러프로 쓰입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블러프로 쓰는 핸드들은 자연스러운 블러프 핸드들입니다

해당 보드에서 JT, QT, QJ, 45 같은 핸드를 블러프로 쓸 수 있고 만약 레인지에 있다면 42s도 블러프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4th 페어 타입의 핸드를 블러프로 쓸 수 있습니다

9x는 3x보다 쇼다운 밸류가 훨씬 더 많은 핸드라 9x 같은 핸드로 블러프를 하진 않습니다

질문: 답 8x, 87, 85는 왜 블러프로 쓰이나요?

답: 그런 핸드는 상대가 가질 수 있는 탑페어 A8s, A7s, A6s 핸드를 약간 블록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1/3 c-bet을 상대로 빌런은 K4, Q6s, JTs 같은 다양하고 많은 핸드들로 플롯 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Ax를 약간 블록 하는 86, 85, 76, 75 같은 핸드는 블러프 할 수 있습니다

질문: K3s은 첵하네요?

답: 잘하는 플레이어를 상대로 낮은 투페어 K3같은 핸드를 첵하는 것은 우리의 첵 레인지에 몇몇 강한 핸드들을 남겨둘 수 있으니 꽤 좋은 플레이입니다

솔리드 한 전략을 만들 때 낮은 투페어와 탑셋은 첵하기에 좋은 핸드들입니다

보시면 PIO는 꽤 블러프를 많이 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44, 22 같은 핸드를 블러프로 돌리진 않고 이러한 핸드들로 블러프 하는 것은 꽤 불편할 것입니다

그럼 계속 진행해 보겠습니다3.png

 

 

우리는 턴에 오버 베팅 한 상황입니다

PIO가 하는 대로 똑같이 플레이하진 않지만 어쨌든 턴 베팅 전략을 참고함으로써 리버에 어떤 레인지를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어떤 사이즈를 사용할 것인지 그리고 레인지를 어떻게 쪼개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빌런에 비해서 퓨어 넛이 더 많은 상황이라면 올인 사이즈를 옵션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해당 상황에서 빌런에게 QJ이 전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QJ이 가능하고 플레이어에 따라 99는 50~60% 정도의 빈도로 3벳 했을 것이라 여기서 상대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핸드는 33입니다

우리에겐 굉장히 많은 콤보인 모든 99, KK, AK, A9, A3, ATs, ATo이 있는 상황입니다

빌런의 레인지는 33로 갭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핸드는 플랍에 가끔 첵레이즈 했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 여기서 스몰 사이즈와, 오버벳 사이즈, 그리고 쇼브 사이즈를 가지고 플레이할 것입니다

질문: 여기서 상대에겐 넛이 없기에 상대의 투페어를 블록 하는 JT, 34s 같은 핸드로 잼하기 좋습니까?

답: 네 그렇습니다

전 여기서 스스로에게 내가 여기서 AQ, AJ으로 벨류 벳 하고 싶은지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답은 네 입니다

제가 턴에 2x 팟으로 굉장히 크게 벳 하고 싶지 않은 이유는 턴에 2x 팟으로 벳 할 경우 전 리버에서 AJ, AQ 타입의 핸드를 벨류 벳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130~150% 정도로 벳 해서 팟에 돈을 꽤 많이 넣는 동시에 상대에게 더 나쁜 핸드로 콜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전 AQ 같은 핸드를 66%로 벳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셋이 있다면 전 여기서 더 큰 사이즈인 175%~200%로 벳 할 것이고 잼 레인지도 추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잼 레인지를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콜을 받을려면 사람들은 스트레이트를 블록 하는 AJ 같은 핸드로 히어로 플레이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전 잼 레인지를 가지는 경우 오버 블러프 잼을 할 것리고 그리고 33같은 바텀 셋을 올인 사이즈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저에게 QJ같은 핸드가 있다면 200% 정도로 벳 할 것입니다

만약 잼 할 경우 SPR이 꽤 큰 상황이라 여기서 상대는 AJ 같은 핸드로 히어로 플레이를 안 할 것입니다

하지만 상대가 콜링 스테이션이라는 리드가 있다면 잼 해야 합니다

전 여러분에게 리버에서 2x 팟, 2.25x 팟 벳 사이즈를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잼을 하신다면 사람들은 오버 폴드 할 테니 좀 더 많은 블러프 핸드로 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225%로 블러프 해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상대는 리버에서 2.5x 팟을 상대할 때와 올인 사이즈를 상대할 때 둘 다 비슷한 레인지로 콜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대에게 콜이 나올 경우 우리는 덜 잃게 될 것입니다

만약 상대의 WTSD 수치가 높고 콜링 스테이션이며 히어로 콜을 하길 좋아한다면 올인 사이즈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87s같은 경우 제가 아까 말씀드린 스플릿 레인지에 블러프 핸드를 넣는 것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타입의 블러프로 리버에 잼 하는 게 좋을까요?

KQ은 쇼다운 밸류로 인해 턴에서 첵하는 핸드입니다

9x 같은 경우도 쇼다운 밸류가 있는 핸드여서 턴에 벳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포켓 3과 86, 75 같은 랜덤 한 핸드와 45, JT, QT, QJ 같은 핸드로 턴에 벳했습니다4.png

 

 

리버에서 전 70% 사이즈와 175% 사이즈 그리고 올인 사이즈를 넣었습니다

보시면 올인 사이즈 벳 빈도가 20% 정도로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빌런에게 넛 핸드가 없기에 이런 상황이 나오는 것입니다

잼 레인지의 밸류 핸드들을 보면 33과 AKs, KK, QJ 같은 핸드들이 있고 J 블록커+3x같은 핸드가 블러프로 쓰입니다

J을 가지고 있는 건 상대가 가지고 있을 수 있는 AJ을 블록 해서 좋습니다

그러므로 상대는 폴드를 시킬 수 있는 A8, A7, A5 같은 핸드들을 더 많이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몇몇 분들이 적어주신 대로 JTo, JTs 같은 타입의 핸드들로 블러프를 합니다

상대가 가질 수 있는 베스트 투페어 T을 블록 하는 상황이라 우린 그러한 JT 핸드들을 잼 레인지에 넣어서 블러프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노 에퀴티 블러프 핸드는 상대의 약한 탑페어 타입의 핸드들을 블록하고 그러한 블러프 핸드는 작은 사이즈 레인지에 넣어서 플레이합니다

A3같은 경우 중간 사이즈로 벳 됩니다

그리고 상대의 탑페어 타입의 핸드를 블록 하지 않는 핸드는 굉장히 큰 벳 사이즈로 쓸 수 있습니다

질문: 왜 QT은 벳하지 않나요?

답: Q을 가지는 것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우리는 AQ을 블록 하는 상황인데 상대에겐 AQ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JT을 가짐으로써 AJ을 블록 하는 것이 Q을 가지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전반적인 개념은 비슷합니다

턴에 오버 베팅을 한 경우 우리는 빌런의 탑페어를 블록 하지 않는 낮은 핸드의 경우 큰 사이즈로 벳 할 수 있습니다

33같은 경우 큰 사이즈로 벳 할 수 있고 QJ같이 상대에게 있을 수 없는 핸드로도 굉장히 크게 벳 할 수 있습니다

레인지를 66%와 오버 베팅 사이즈로 나눠서 사용해도 되고 해당 상황에서 올인 사이즈를 써도 괜찮습니다

해당 상황은 올인 전략이 실제로 쓰이는 상황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도 모든 강한 핸드가 있고 빌런에게도 강한 핸드가 있다면 그럴 경우 미친 듯이 플레이할 수는 없습니다

턴에 오버 벳 하고 리버의 상황에서 우리는 씬 벨류 벳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전 PIO에서 설정하고 있습니다

턴에는 117(135%)을 벳한다고 가정합니다5.png

 

 

상대는 턴에서 콜 했고 리버에서는 Tc이 뜹니다

음,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175% 사이즈가 시뮬레이션에 안 나오지만 어쨌든 여기서 굉장히 큰 벳 사이즈를 사용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75% 사이즈 같은 경우 AQ+ 정도로만 벳하네요6.png

 

사이즈를 오버 벳 하나로 통일한다면 AQ이나 AJ 같은 핸드도 더 이상 벳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투페어+를 주장하는 100% 벳 사이즈를 와 2.5x 사이즈로 설정한 경우도 알아보겠습니다

만약 잘하는 플레이어와 플레이하거나 상대가 사이즈에 좀 덜 반응한다면 우리는 쇼브 레인지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쇼브 레인지에는 QJ 같은 핸드나 33 같은 핸드를 넣을 수 있습니다

블러프 같은 경우 JT, J3, Q3 같은 핸드를 블러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 BB의 입장에서 리버 오버 벳에 오버 폴드 할 수 있어 BTN의 입장에선 오버 블러프를 할 수 있지 않나요?

답: 네, BB의 경우 오버 벳을 상대로 턴에 많이 폴드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밸런스 되게 플레이하지 않으므로 오버 폴드 해야 하고 리버에서 잼이 나오면 그냥 폴드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JT 같은 핸드로 리버에 쇼브 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로우스테이크에선 그렇게 플레이하지 않으며 심지어 500z에서도 사람들은 꽤 니트 하게 플레이합니다

22같은 핸드는 상대의 투페어나 셋 같은 강한 핸드를 블록 하지 않아서 전 쇼브 블러프 하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22로 블러프를 한다면 전 작은 벳 사이즈 레인지에 넣을 것입니다

스몰 스테이크에서 중요한 것인데 스몰 스테이크에서는 전체 레인지를 생각하지 마시고 AQ같은 핸드를 벨류 벳하고 싶다면 66%로 벳 하고 AJ 같은 핸드를 55-60% 팟 정도로 벳 하고 만약 33이 있다면 2x 팟으로 벳 하세요

질문: 만약 PIO가 블러프 캐치하는 핸드를 상대가 오버 폴드 할 경우 우리는 굉장히 넓게 블러프를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답: 전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우선 리버에서 상대의 스탯을 파악하려면 굉장히 큰 샘플이 필요합니다

만약 50z을 플레이할 경우 풀에는 400명의 플레이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턴에 오버 벳 후의 리버 벳을 상대하는 경우에 대한 샘플을 많이 가질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턴에 PIO는 블러프 캐칭을 하지만 포퓰레이션은 PIO에 비해서 오버 폴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사람들은 이미 플랍에서 1/3 팟 벳을 상대로 이미 오버 폴드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턴의 오버 벳을 상대로도 오버 폴드 했을 거고 그러므로 리버에서 상대의 레인지는 굉장히 강한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리버에 너무 넓게 블러프 한다면 우리는 꽤 많은 EV를 잃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플랍에 전체 레인지로 c-bet 했고 턴에서도 꽤 어그레시브 하게 벳 한 상황이라 리버에서는 상대보다 훨씬 더 넓은 레인지를 가진 상황입니다

턴에서 Kh또는 BDFD가 불가능한 Kc이 떴고 우리가 오버 베팅한 후 상대에게 콜이 나온다면 상대에겐 항상 Ax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85나 75, 65 같은 핸드로 블러프를 한다면 상대는 스냅콜을 할 테니 돈을 잃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리버에서 블러프를 많이 할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턴에서는 상대는 콜 해야 하는 몇몇 핸드들을 폴드 할 수도 있으니 약간 더 미친 듯이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리버에서는 좀 더 조심히 플레이해야 합니다

질문: K9은 리버에 오버 벳 하기엔 좀 씬하지 않나요?

답: 상대에게 AT이나 A3 같은 핸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전 K9을 올인 사이즈가 아닌 스몰 벳 레인지 또는 오버 벳 레인지에 두고 사용할 것입니다

질문: 500z에서 얼마나 2.5x 쇼브 타입의 사이즈를 쓰시나요?

답: 전 잘하는 플레이어들을 상대로 이러한 방식으로 플레이합니다

100z이나 200z에선 이렇게 플레이할 필요는 없을 듯하고 그렇기에 전 로우 스테이크에서 쇼브는 약간 극단적인 플레이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로우 스테이크에서 콜을 받고 싶은 상황이라면 66%와 200%팟 사이즈로 플레이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만약 사이즈에 잘 반응하지 않는 플레이어를 상대한다면 쇼브를 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 WTSD 26 수치는 낮은 수치인가요?

답: 26 WTSD은 꽤 낮은 수치며 그러므로 WTSD이 32인 플레이어를 상대할 때보다 WTSD이 26인 상대에게 더 많이 블러프를 할 수 있습니다

3x와 Tx는 78보다 더 좋은 블러프 콤보이며 그래서 전 3x와 Tx 블러프 핸드들을 큰 사이즈로 사용하고 78같은 핸드는 작은 사이즈로 블러프 합니다

상대가 플랍과 턴에 오버 폴드 하는 경우 우리는 리버에서 언더 블러프 해야 하고 정말 베스트 콤보로 블러프 해야 합니다

상대의 레인지는 필요 이상으로 타이트하기에 우리는 많이 포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질문: 리버에서 많이 블러프 하면 손해가 크지 않나요?

답: 턴에 오버 베팅 한 경우 더욱 맞는 말이며 그러므로 리버에 블러프 핸드를 조심스럽게 골라야 합니다

특히 보드가 슈퍼 드라이한 경우에 적용되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A93 플랍에서 턴에 3이 뜨고 우리가 오버 벳 하고 상대가 콜 한다면 여기서 상대에게 Ax 외의 핸드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상대의 탑페어 타입의 레인지를 상대하고 있으므로 전 베스트 블록커 타입의 블러프 핸드만 플레이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 언더 블러프 하게 될 것입니다

전 상대의 WTSD 수치를 보고 A5같은 핸드를 폴드 시킬 수 있는지 알아볼 것입니다

질문: 바텀 페어로 트리플 베럴을 하는 경우가 꽤 있나요?

답: 네 바텀 페어로 트리플 베럴을 하는 경우는 꽤 있습니다

질문: 왜 우리는 A 투페어로는 크게 벳 하지만 K9같은 핸드로는 75%만 벳 하나요?

답: K9 같은 핸드를 가지고 있을 경우 상대에겐 가끔 K9보다 좋은 A3, A9, AT 같은 핸드가 있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2x 팟 같은 사이즈로 벳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K9 같은 가장 안 좋은 투페어 핸드로는 작은 벳 사이즈를 사용해서 벳할 수 있습니다

이론상 우리는 밸런스 된 작은 사이즈 또는 큰 사이즈 레인지를 가져야 합니다

K9은 꽤 강한 핸드로 이론상 리버에 레이즈를 상대로 콜 할 수도 있지만 턴 오버 벳 후 상대에게 레이즈를 받는다면 해당보드에서는 폴드 할 것입니다

이 스팟에서 우리가 턴에 약간 작게 벳 했다면 AQ, AJ 같은 핸드로 벨류 벳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크게 벳했다면 상대의 레인지를 좀 더 아이솔레잇 시킨 상황이라 그러므로 투페어+로 벳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리고 상대가 약간 약한 플레이어라면 우리는 익스플로잇하게 60% 같은 사이즈를 추가하여 AQ, AJ 같은 핸드를 벳 하면 됩니다

상대에겐 여전히 나쁜 Ax가 많은 상황이라 상대의 A8, A5, A6 같은 핸드에게 크라잉 콜 을 받을 수 있습니다

K3 같은 경우 턴에서 약간의 빈도로 벳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첵 합니다

우리는 리버에서 모든 K3s을 가지고 있진 않을 테니 그렇기 때문에 이 정도만 벳 한다고 나옵니다

전 Ax 투페어를 작은 벳 사이즈 레인지에 넣고 A9, A3를 도미네잇 시킬 수 있는 AT 같은 핸드를 큰 사이즈 레인지에 넣을 것입니다

저에게 K9, K3, A3가 있다면 작은 벳 사이즈 레인지에 넣을 것입니다

만약 투페어+로만 벨류 벳을 한다면 66~75%의 사이즈를 100%/200% 사이즈로 바꿀 것입니다

만약 K9이 굉장히 강한 핸드라고 생각된다면 팟 사이즈를 벳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레인지에 있었던 핸드들을 팟 사이즈 레인지에 넣어서 벳 할 수 있습니다

질문: 언제 75%와 200% 사이즈를 사용하나요?

답: 만약 AJ, AT 같은 핸드를 벳 하고 싶다면 AJ을 75% AT을 200% 사이즈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투페어+로만 벳 한다면 100%/225% 사이즈를 쓸 수 있습니다

질문: 76s 핸드를 자주 믹스 사이즈로 플레이하시나요?'

답: 제가 말씀드린 대로 턴에서 콜을 받은 경우 리버에서 전 옵티 뭘 하게 블러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굉장히 안 좋은 노 에퀴티 핸드들을 포기하고 굉장히 강한 블러프 핸드들로만 벳 할 것입니다

만약 빌런이 여전히 폴드 할 것 같다면 전 약간 더 블러프 할 것입니다

그러나 턴에 1.4x 팟으로 오버 벳 하고 콜을 받은 상황에서 전 일반적으로 리버에서 좀 더 조심히 플레이할 것입니다

질문: 74로 얼마나 턴에서 오버 벳을 하시나요?

답: 전 해당 핸드로는 언더 베럴 할 것입니다

말씀드렸듯이 빌런은 플랍에서 꽤 넓게 플롯 해야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않고 플랍에 오버 폴드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대는 턴에 타이트한 레인지를 가지고 있어 미친 듯이 플레이할 수 없습니다

어쩌면 턴에서 여전히 블러프 함으로써 상대의 약한 핸드들과 탑페어를 폴드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가 턴에 콜 한다면 리버에서도 마찬가지 상황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리버에서 상대의 레인지가 훨씬 더 강해졌기 때문에 우리는 언더 블러프 해야 합니다

해당 핸드는 제가 500z에서 플레이한 핸드입니다7.png

 

 

저는 2.5x로 오픈했고 BB는 콜, 상대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고 전 플랍에 높은 빈도로 작게 벳 했고 상대는 콜 합니다

그리고 해당 턴에선 말씀드렸듯이 3x를 높은 빈도로 벳 할 것이고 JT, QT, QJ 같은 핸드를 어느 정도의 빈도로 블러프 할 수 있습니다

턴에서 전 145% 정도의 사이즈로 벳 했고 상대는 콜 했습니다

만약 턴에 Kh가 뜬다면 상대는 JThh, 9xhh 같은 핸드로 스냅 콜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해당 턴은 레인보우 카드며 또한 우리가 턴에 오버 벳을 했는데도 콜이 나왔기 때문에 전 굉장히 조심해서 리버를 플레이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상대의 레인지는 대부분 강한 탑페어 또는 그 이상의 핸드들로 거의 항상 이루어져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나이스 리버 카드를 맞췄습니다

여기선 이론에서 보았듯이 3x 팟 잼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 상황에 대해선 이미 말씀드렸듯이 33 같은 핸드로도 자신 있게 올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 2x 팟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를 선호합니다

전 여기서 250% 정도의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를 사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Q3 같은 핸드와 JT 같은 핸드로 블러프를 할 때는 잼 해서 상대의 A8 같은 핸드를 곤란하게 만들 것입니다

전 여기서 2x 팟보다 약간 더 큰 사이즈로 벳 했고 상대는 K9o로 콜 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상황을 보여주는 스팟으로 QJ 같은 핸드는 더 큰 사이즈의 레인지에 넣어야 하는 핸드입니다

질문: 만약 리버에 맞추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

답: 전 언더 블러프 할 것입니다

전 QJ, QT같은 핸드보다 3x 타입의 핸드로 더 많이 블러프 할 것입니다

JT을 가진 상황에선 리버에 T이 안 뜨더라도 전 JT으로 블러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핸드는 AJ, AT 같이 상대의 강한 Ax를 블록 하니까요

그러나 Q을 가지고 있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상황이라 QJ, QT같은 핸드는 그냥 첵만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빅블 버튼 SRP 상황에선 AQ, AJ은 상대의 3벳 레인지에 있어 탑페어를 블로 하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전 최소한 투페어를 블록 하는 3x로 블러프 할 것입니다

질문: QJ 턴에 첵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나요?

답: 네, 첵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고 턴에 100%로 벳 하는 핸드는 아닙니다

턴의 베팅 전략을 보면 보시다시피 QJo는 대부분 벳 하지만 가끔 첵 할 수도 있는 핸드입니다

QJ을 믹스해서 플레이함으로써 모든 상황에서 리버에 QJ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 빌런의 입장이라면 K9으로 턴에서 어떻게 플레이할 건가요?

답: 턴에는 콜 할 것입니다

하지만 리버에서 상대에게 오버 벳을 당한다면 위험한 상황이 될 것입니다

만약 리버에 잼이 나왔다면 PIO에서 콜은 브레이크이븐이겠지만 실제 게임에선 -EV 일 것입니다

근소하지만 전 오버 폴드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이즈도 봐야 하지만 상대가 잼을 한다면 우리는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고 전 아마 폴드 할 것 같네요

특히 로우 스테이크에서 사람들은 큰 오버 벳을 할 때 밸런스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만약 빌런의 입장에서 블러프 핸드를 찾기 쉬운 상황이라면 전 콜 할 것입니다

 

두 번째 상황을 보겠습니다8.png

 

 

우리는 플랍에 레인지 c-bet을 했습니다

턴에서 어떤 사이즈를 사용할지 생각해 보세요

플랍에 콜 한 상대에겐 수딧 핸드가 많고 그러므로 상대는 많은 플러쉬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 해당 턴은 BB에게 좋은 턴 카드입니다

해당 턴은 좋지 않지만 우리는 이 상황에서 여전히 Ax 같은 A8, AT, AJ 같은 핸드로 벨류 벳을 하고 싶은 상황이라 우리의 레인지는 굉장히 넓은 상황입니다

저번 코칭에서 말씀드렸듯이 넓은 레인지로 벳 할 때는 작은 사이즈로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전체 베팅 레인지를 작은 사이즈인 대략 2/3벳 사이즈가 괜찮습니다

만약 OOP였다면 팟 컨트롤이 더 중요해지기 때문에 작은 벳 사이즈 1/3블록 벳 사이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 BB는 플러쉬로 첵레이즈를 많이 하나요?

답: 네, 상대는 많은 플러쉬로 첵레이즈 해야 합니다

상대는 FD로도 첵레이즈 했을 것이지만 그러나 75%의 FD로 첵레이즈를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너무 높은 수치며 상대는 대략 20% 정도의 FD로 첵레이즈 했을 것입니다

턴에 우리는 여전히 AT 같은 핸드로도 벨류 벳 하고 싶은 상황이라 만약 AT으로 오버 벳 하면 핸드를 오버 플레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턴과 리버에서 여전히 33같은 핸드로 벳 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만약 턴에 33로 오버 벳 한다면 리버에서도 벳 할 자신이 없어집니다9.png

 

 

보시면 플러쉬가 만들어진 상황이지만 꽤 넓게 베팅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잠시 말씀드리자면 전 턴 시뮬레이션을 멀티플 사이즈로 돌렸었고 해당 턴에서 이러한 작은 사이즈만을 선호한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오버 베팅 빈도가 2% 정도 나오긴 했었지만 우리는 레인지에서 많은 부분으로 밸류 베팅하고 에퀴티를 디나이 시키고 싶은 상황입니다

A8+는 여전히 베팅하고 있고 몇몇 플러쉬와 셋으로 벳하는게 보일 것입니다

작은 사이즈로는 이러한 핸드들을 전부 벳 할 수 있지만 만약 오버 베팅을 한다면 우리는 이렇게 넓게 베팅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좀 더 폴라 된 레인지를 사용하게 되겠죠

팟 사이즈는 87이고 대략 2/3 정도의 벳 사이즈가 괜찮아 보입니다

질문: 턴에 1/3 팟 벳도 가능한가요?

답: OOP인 경우에 해당되는 사이즈이며 IP인 경우 우리는 OOP 일 때보다 팟에 돈을 더 많이 넣을 수 있습니다

OOP인 경우 팟 컨트롤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만약 SB vs BB 상황이라고 가정한다면 우리는 AT+ 심지어 A8도 여전히 벳 할 것이지만 그러나 2/3사이즈 대신 1/3블록 벳 사이즈를 사용할 것입니다

BTN일 경우 항상 리버에 첵백할 수 있기 때문에 팟에 좀 더 돈을 쉽게 넣을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86 같은 것샷과 1개의 다이아몬드가 있는 많은 블러프 핸드가 있는 상황이므로 우리는 조심해서 블러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약간 부자연스러운 핸드로도 어느 정도는 벳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45 같은 핸드는 더블것샷이 있는 좋은 상황이므로 리버에 몇몇 스트레이트를 맞출 수 있습니다

리버에 Ts가 뜰 경우를 가정해보겠습니다

만약 턴에 45cc 같은 핸드로 블러프 하지 않았다면 우리에겐 리버에 블러프 할 수 있는 핸드가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모든 블러프엔 스페이드가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non-스페이드 타입의 핸드로도 블러프 해서 리버에 4번째 플러쉬 카드가 뜨더라도 블러프를 할 수 있는 핸드를 가져야 합니다

질문: A7과 A3로 많이 첵하는데 리버에 블랭크가 뜨고 빌런이 일반적인 75%로 벳 한다면 우린 레이즈 해야 하나요?

답: 음, 근소한 상황인 것 같네요

우린 익스플로잇하게 작은 레이즈 사이즈를 쓸 수도 있습니다

PIO는 첵백하는 경우 오버 벳 같은 플레이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강한 핸드로 많이 믹스해서 플레이합니다

A3같은 핸드로 첵하고 BB 에겐 턴에 밸류를 잃은 강한 핸드들이 있으므로 리버에 175%~200%로 벳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A3, A7은 콜 할 수 있는 강한 핸드입니다

우리의 레인지는 A5같은 핸드로 캡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실제 플레이어 풀과 플레이하고 있어 실제로는 잘 적용되지 않습니다

전 굉장히 강한 핸드들로 많이 벳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러한 터프한 스팟을 강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PIO vs PIO 일 때 첵을하면 다른 PIO(BTN 또는 BB)가 블러프를 높은 빈도로 할 테니 슬로우 플레이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풀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슬로우 플레이의 EV는 낮아질 것입니다

질문: 만약 상대가 리버에 오버 벳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든 투페어로 벳 할 수 있나요?

답: 네 맞습니다

그러면 계속 진행하겠습니다10.png

 

 

리버에 5가 뜨고 여러분은 어떤 사이즈를 사용하실 건가요?

해당 상황에서 올인 사이즈도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올인 사이즈를 넣을 수 있는 상황은 빌런에게 없는 슈퍼넛 핸드가 우리에게는 있을 때입니다

우리에겐 몇몇 넛이 있지만 이 상황은 그런 상황이 아닙니다

솔버를 통해본다면 몇몇 핸드로 쇼브를 하겠지만 그러나 다른 보드와 비교해보면 쇼브의 빈도는 굉장히 낮을 것입니다

여기서 빌런의 레인지엔 여전히 강한 플러쉬 핸드들이 있는 상황이므로 전 미친 듯이 플레이할 수 없어 여기서 팟 사이즈 벳을 선택했습니다

우리는 66%/175% 사이즈를 쓸 수도 있고 두 가지 전략은 괜찮다고 봅니다

리버에서 원페어 타입의 AJ 같은 핸드로 편하게 벳 할 수 있을까요?

만약 AJ 같은 핸드를 편하게 벳 할 수 있다면 우리가 사용할 두 개의 사이즈는 66%와 오버 벳 사이즈가 될 것입니다

만약 빌런이 약간 니트 하게 오버 폴드 하는 상황이고 우린 셋이나 투페어+로만 벳 하는 상황이라면 100%/200% 전략이 괜찮습니다

빌런의 플레이어 타입을 보세요

만약 플랍에 상대가 50%로 폴드 한다면 상대의 턴 레인지는 훨씬 더 타이트 해 질 것입니다

만약 상대가 플랍과 턴에 오버 폴드 한다면 리버에서 우리는 미친 듯이 플레이할 수 없고 AT은 약간 라이트하고 AJ같은 핸드로만 벨류 벳 해야 합니다

우리는 AK+다이아 투페어+ 같은 핸드로 팟 사이즈 벳을 하고 넛 타입의 핸드로는 더 큰 벳 사이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버에 원페어 타입의 핸드를 더 이상 밸류 벳 할 수 없을 것 같다면 66~75%의 벳 사이즈를 100%~200% 같은 사이즈도 바꾸세요

질문: 우린 두 가지 전략을 가지고 있고 빌런에 따라 전략을 바꾸면 되나요?

답: 네, 맞습니다

우리는 플랍에서도 멀티플 전략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풀 레인지 전략을 쓸 수도 있고 큰 사이즈로 믹스 전략을 플레이할 수도 있고 또한 작은 사이즈를 사용해서 믹스 전략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보드를 보고 가장 적합한 전략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만약 보드가 레인지 c-bet과 믹스 전략 둘 다 근소한 상황이라면 빌런을 살펴봐야 합니다

빌런이 c-bet에 오버 폴드하고 첵레이즈를 잘 안 한다면 풀 레인지 전략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빌런의 첵 레이즈가 25% 정도 되고 c-bet에 30%만 폴드 한다면 우리는 믹스 전략을 좀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당 상황에서 AJ+로 벳 할 수 있다면 66%/175% 사이즈로 벳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 플레이어를 상대로 AJ을 더 이상 벨류벳 할 수 없어 투페어+를 주장하는 상황이라면 우리는 100%/250% 정도의 사이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 리버에서 A3, A5, 33, 86같은 핸드를 팟 사이즈로 편하게 벳 할 수 있을까요?

답: 셋은 팟 사이즈 벳을 할만하지만 만약 33같은 핸드로 벳 하기 쉽지 않다면 베팅 레인지를 75%~80%사이즈로 벳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에게 A7이 있을 경우 상대에겐 A8 A6 같은 핸드도 있고 슬로우 플레이한 핸드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플랍에 33이나 A3 같은 핸드로 패스트 플레이했을 핸드도 있을 것이고 몇몇 FD로도 패스트 플레이했을 것입니다

또한 상대는 턴에 플러쉬로 패스트 플레이했을 수도 있고 그러므로 상대의 레인지엔 넛핸드가 꽤 있겠지만 넛 핸드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A3같은 핸드로 대략 75%~80%사이즈로 벳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만약 제가 리버에 투페어+로만 벳 한다면 전 팟 사이즈 벳을 사용할 것이고 더 큰 사이즈도 사용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사이즈가 너무 크다고 생각한다면 75% 정도로 벳 사이즈를 조정해도 큰 실수는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A가 다이아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좀 더 조심해야 합니다

질문: A3를 플랍에서부터 리버까지 어떻게 플레이할지 알려주세요

답: 저의 가장 안 좋은 투페어이기 때문에 전 플랍에 레인지 c-bet을 할 것이고 턴에선 믹스 플레이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첵 또는 벳을 할 것인데 벳을 했다면 전 리버에서 작은 사이즈로 계속 벳할 것입니다

첫 번째 예시에선 쇼브를 높은 빈도인 대략 22% 정도로 했었습니다111.png

 

 

이제는 레인지가 스몰 벳 사이즈와 오버벳 사이즈에 꽤 많이 치우쳐있습니다

전 75%와 오버벳 사이즈 그리고 잼 사이즈를 사용해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습니다

그랬더니 리버에 원페어 타입의 핸드로는 벳을 거의 안 한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 다른 시뮬레이션인 팟 사이즈벳과 2.5x 팟 사이즈, 쇼브를 설정하고 돌려봤습니다

보시면 A9, A7, 77 같은 핸드를 팟 사이즈로 벳하고 K4, K2 같은 핸드 같은 경우 큰 벳 사이즈로 벳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 리버에 쇼브레인지를 쓰지는 않고 대략 2.5x 팟 사이즈와 팟 사이즈 벳을 사용할 것입니다

또한 자주 나오는 상황인데 리버에 5를 가진 플러쉬+페어인 경우엔 쇼브 레인지에 핸드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즉 굉장히 큰 벳 사이즈로 쓰이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상대가 가지고 있을 수 있는 투페어를 블록 하기 때문입니다

전 익스플로잇하게 오버 벳 사이즈에 넣을 수도 있지만 K4, K2 같은 하이-로우 플러쉬 핸드를 큰 벳 사이즈에 넣을 것입니다

그리고 KQ, KJ, 45, 65 같은 플러쉬 핸드가 있다면 전 해당 핸드들은 팟사이즈/작은 사이즈 레인지에 넣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33, 77, 99 같은 핸드로도 팟 사이즈 벨류 벳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에겐 QJo, QTo, JTo 같은 1개의 다이아 타입의 핸드들이 굉장히 많으므로 조심해서 블러프 해야 합니다112.png

 

 

전 상대의 Ax를 블록 하지 못하는 KQo같은 핸드보다 JTo, J8o, T8o같은 핸드로 블러프를 하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여기서 전 쇼브 사이즈를 사용하진 않고 75%/200%팟 또는 100%/225%~250%팟 사이즈로 플레이할 것입니다

우리는 솔버대로 플레이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솔버가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최대한 이해하려고 하고 플레이에 적용해야 합니다

더 많은 사이즈를 사용할수록 더 복잡해지며 그렇기에 전 두 개의 사이즈만 사용합니다

턴은 7s였고 상대는 콜 첵하고 작게 벳 그리고 리버는 5c이었습니다

우리가 잼할 때 상대는 플러쉬 같은 핸드로 콜 해야 하고 그리고 플러쉬를 블록 하는 K9 같은 핸드로 콜 하고 오프수딧 Ax+스페이드로도 콜 합니다

우리는 플러쉬가 아닌 핸드로 잼 하진 않으므로 우리는 플러쉬를 가지고 있거나 그렇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쇼브를 상대로 상대의 콜 레인지는 우선 플러쉬 핸드들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는 55, 77, K9o+스페이드, Q9o+스페이드 같은 핸드로 절반 정도의 빈도로 어느 정도 콜 할 수 있습니다

상대에겐 콜 할 수 있는 플러쉬 핸드와 55 같은 핸드가 많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2x 팟을 상대로는 투페어 타입의 핸드로 콜 해야 하고 셋 같은 핸드로 콜 할 수 있고 A6, A2로도 어느 정도 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하는 플레이어들은 콜 할 수도 있지만 실제 사람들은 K9o같은 핸드로 쇼브에 콜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 보드에서 빌런에겐 플러쉬가 많은 상황이라 전 쇼브 레인지를 사용하고 싶진 않습니다

익스플로잇하게 우리는 굉장히 강한 플러쉬로 올인할 수도 있지만 전 그냥 2.5x 팟 벳과 75% 또는 100% 팟 사이즈 벳을 사용할 것입니다

질문: 만약 리버에 두 가지 사이즈만 사용할 경우 75%/175% 또는 75%/잼을 사용할 건가요?

답: 전 잼 사이즈를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여기서 75%와 175% 사이즈보다 더 큰 사이즈를 사용할 것입니다

전 폴드 에퀴티가 너무 높아서 잼 사이즈를 사용하진 않을 거고 너무 큰 사이즈인 것 같습니다

말씀드렸듯이 만약 굉장히 큰 사이즈를 사용한다면 전 해당 사이즈로 오버 블러프 할 것입니다

플러쉬가 리버에 맞춰질 경우 우리는 대부분의 플러쉬를 작게 벳 할 것입니다

스페이드 같은 핸드로만 벳 하고 스페이드가 아닌 핸드 중 벳 하는 핸드는 JTo 같은 핸드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핸드도 블러프로 사용해야 합니다

만약 싱글 스페이드로만 벳 하고 해당 리버 카드가 뜬다면 우리에겐 블러프 핸드가 없어 힘들어지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런아웃에서 상대에게 트리플 베럴이 나온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상대는 턴에 스페이드가 없는 부자연스러운 핸드로도 턴에 벳 해야 하지만 상대는 적절한 빈도로 그렇게 블러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4번째 플러쉬가 떴을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113.png

 

 

보시면 T6, 86, 85, 63, 53, 54, 스페이드가 없는 22 같은 핸드로도 벳해야 하지만 사람들은 턴에 스페이드가 없는 22로는 블러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해당 상황에서 상대는 크게 언더 블러프 하게 되고 베팅 사이즈를 보시면 작은 벳 사이즈만 사용됩니다

전 non-플러쉬 리버를 가정하고 봤기에 팟 사이즈를 넣었는데 만약 다시 시뮬레이션을 돌린다면 전 더 작은 벳 사이즈를 넣고 돌릴 것입니다

우리는 33 같은 핸드를 더 이상 벳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그러므로 해당 상황에서는 멀티플 사이즈로 레인지가 쪼개지진 않을 것입니다

해당 상황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전체 베팅 레인지를 작은 2/3 팟 사이즈로 플레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114.png

 

 

이 핸드도 500z 핸드입니다

A93 보드에서 전 레인지 c-bet을 했고 상대는 콜 했습니다

턴에는 플러쉬카드가 나오고 PIO의 경우 턴에 가끔 오버 벳을 하지만 전 여기서 팟 사이즈 혹은 오버 벳 사이즈로 벳 하고 싶진 않습니다

전 레인지를 컨트롤하고 싶어서 레귤러 사이즈로 다시 벳 하고 리버에서는 2.5x 팟 벳을 합니다

전 여기서 투페어+ 핸드로는 90%~100% 정도로 벳 할 것입니다

전 폴라 된 사이즈를 사용할 것이고 올인 사이즈는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 2x-2.5x 팟 벳 정도로 오버 벳 할 것입니다

전 해당 라인을 언더 블러프로 플레이할 것입니다

상대는 Ac6d로 스냅 콜 합니다

상대의 콜은 나쁜 콜은 아닙니다

빅 벳/쇼브를 상대로 PIO의 경우 그러한 타입의 핸드들로 어느 정도 콜 하므로 안 좋은 콜이라곤 할 수 없습니다

전 여기서 스트레이트로 이렇게 벳 하진 않을 거고 플러쉬를 주장하는 상황이므로 6d는 꽤 연관 있는 카드입니다

전 해당 상황에서 언더 블러프 할 거지만 블러프 핸드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 여기서 언더 블러프를 할 것이므로 사실 상대는 폴드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세 번째 보드를 보겠습니다115.png

 

 

BT에서 오픈 BB가 콜 한 상황입니다

우리는 플랍에 레인지 c-bet을 했고 턴에서 여러분의 전략은 무엇이고 어떤 사이즈를 사용할 건가요?

해당 턴은 BB에게도 굉장히 좋은 카드입니다

상대에겐 모든 AJo, KTo, QTo, J9o를 가지고 있을 것이고 가끔은 3벳 했겠지만 J9s, QTs도 약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상대에겐 많은 강한 핸드가 많은 상황입니다

우리에게도 그러한 강한 핸드가 있고 TT, QQ, KK도 있는 상황입니다

상대에게 더 많은 강한 핸드 있는 건 아니지만 그러나 해당 턴 카드는 상대에게도 굉장히 좋은 카드입니다

해당 턴 카드는 플러쉬 턴 카드와 비슷한 상황으로 플러쉬 턴 카드가 나올 경우 우리도 플러쉬가 많지만 상대도 많은 플러쉬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플러쉬 턴 카드 상황에서 오버 벳을 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해당 상황도 마찬가지로 상대는 오프수딧 콤보 스트레이트 드로우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오프수딧 콤보를 생각한다면 상대에게 많은 스트레이트 콤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당 턴 카드는 상대에게 굉장히 좋아 우리의 바텀 투페어 같은 핸드는 더 이상 충분히 좋은 핸드가 아닙니다

하지만 전 K8, K9, AA, AK 같은 타입의 핸드를 여전히 벳 하고 싶습니다

대략 75%~ 90% 의 사이즈가 여기서는 괜찮은 벳 사이즈로 보입니다

물론 우리의 레인지엔 오버 벳 하고 싶은 핸드가 여전히 있고 J9, AJ, 55 같은 핸드는 오버 벳 하기 좋은 핸드입니다

그러나 해당 턴 카드는 BB의 레인지를 꽤 많이 발전시켜준 카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좀 더 조심해야 하고 팟 컨트롤을 좀 더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턴이 2인 상황에선 오버벳/첵을 할 수 있는 스팟입니다

만약 K9, KT 같은 핸드를 가지고 있고 턴이 2~3이라면 우리의 밸류 레인지는 굉장히 안전한 상황이라 자신 있게 135%~150% 사이즈의 벳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턴 T 카드는 BB의 레인지에 좋은 카드라 전 팟을 좀 더 컨트롤하려고 75~90% 정도로 벳할 것이고 그리고 리버에 레인지를 쪼개서 플레이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J9, AJ, QQ, TT 55 같은 좋은 핸드를 가졌고 상대가 레크라면 꼭 오버 벳 하셔야 합니다

질문: BB는 여기서 레이즈를 많이 하나요?

답: 그렇게 많이 첵레이즈 하진 않을 것 같네요116.png

 

 

우리가 c-bet 하고 상대는 콜, 턴에 T이 나온 상황에서 상대는 이 상황에서 대략 6% 정도 레이즈 해야 합니다

보시면 BTN은 여기서 K9, K8 같은 핸드를 벳 하고 대부분 다이아 BDFD 콤보인 K6, K4, K3 같은 핸드도 낮은 빈도로 벳 하는 상황입니다117.png

 

 그리고 모든 AJ, J9 핸드도 벳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BB는 미친 듯이 플레이할 수 없습니다

플랍에서 BB는 좀 더 많은 핸드들로 첵레이즈 할 수 있었습니다118.png

 

 

AJ는 플랍에 약간 첵레이즈 할 수 있었기에 몇몇 AJ 콤보를 제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J9o는 절반으로 레이즈 한다고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많이 레이즈 되진 않을 것입니다

J9s BDFD 같은 핸드도 플랍에서 많이 첵레이즈 하진 않았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플랍에 AJo로 많이 첵레이즈 하진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대의 실제 레인지는 좀 더 강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종합해 봤을 때 상대에게 좋은 턴이지만 우리에게도 모든 넛이 있는 상황이라 상대는 첵레이즈를 많이 할 수는 없습니다

상대가 KT 같은 핸드로 첵레이즈 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BB가 KT으로 첵레이즈 하고 리버에도 자신 있게 (크게) 벳할 수 있을까요?

BB의 입장에서 턴에 KT으로 첵레이즈 하고 리버에도 편하게 그런 플레이를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첵레이즈할 경우 스트레이트와 스트레이트 블록커로 폴라 되게 첵레이즈 해야 할 것입니다

몇몇 투페어로도 약간 첵레이즈 할 순 있지만 그런 핸드는 첵레이즈/첵 라인으로 플레이하기 괜찮습니다

QJ은 블러프로 돌리기에는 너무 많은 쇼다운 밸류와 에퀴티가 있는 핸드입니다

만약 블러프 하고 싶다면 잠시 보겠습니다119.png

 

 

네, 첵레이즈 하는 경우 스트레이트와 블록커 스트레이트를 주장하는 상황이며 투페어로 첵레이즈 하진 않습니다

스트레이트로 첵레이즈 하고 Jx 콤보로 첵레이즈 합니다

AJ을 블록 하는 Jx와 몇몇 Ax 콤보+BDFD로 블러프 합니다

그리고 몇몇 63 같은 랜덤 FD로도 블러프 하지만 전 추천하진 않습니다

음, JT은 쇼다운 밸류가 있으므로 블러프 하진 않습니다

네, 그러면 우리의 베팅 레인지를 보겠습니다20.png

 

 

보시다시피 AA, AK, 다이아 콤보 Kx로 벳하고 많은 Jx 콤보로 블러프 합니다

그리고 AJ을 블록하고 리버 A 플러쉬를 블록 하는 Ad를 가진 핸드로도 블러프 합니다

턴에 대해서 너무 깊게 말씀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리버에선 2가 뜹니다21.png

 

 

여러분은 어떤 사이즈를 사용할 건가요?

가장 약한 밸류 베팅 핸드를 생각해 보세요

투페어+라면 어떤 사이즈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66% 팟 사이즈로 KT으로 벳 하면 밸류를 잃게 됩니다

만약 KT+, K5+만 벳 할 경우 우리는 66~75%의 사이즈 대신 대략 100% 정도의 사이즈와 2.2x-2.5x 팟 벳 사이즈를 써야 합니다

질문: KJ, K9으론 벨류 벳 할 수 있나요?

답: 리버에선 몇몇 콤보로 벳할 수 있고 AA도 대략 절반 정도 벳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만약 턴이 2였다면 전 블랭크 리버 런 아웃에서 K9, KT, KJ, AK, AA 같은 핸드를벳할 수 있고 그런 경우 덜 폴라 된 상황으로 66~70% 정도의 사이즈와 빅 사이즈의 벳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런 아웃에선 상대에게 투페어 콤보가 많고 그리고 오프수딧 스트레이트 콤보가 많은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전 K9 같은 핸드론 벳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KQ5 턴 2 리버 4였다면 전 75%/200% 정도의 사이즈를 사용할 것입니다

K9, KT, KJ 같은 핸드와 KT+와 AK, AA 핸드같이 벨류 벳 할 수 있는 원페어 핸드가 많은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KJ으로 벨류 벳 하고 싶다면 우리는 전체 베팅 레인지를 원페어 핸드에 맞춰서 베팅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턴이 꽤 안 좋은 카드이므로 우리는 KJ 같은 핸드로 첵하고 그리고 투페어+로만 벳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90% 사이즈와 더 큰 벳 사이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 리버에서 Q5와 5T를 벳 하긴 별로일 것 같은데 가장 나쁜 벨류 벳 핸드는 무엇인가요?

답: 네, 그러면 어떤 타입의 강한 핸드로 턴에서 첵백했을까요?

가장 나쁜 투페어 타입의 핸드들은 턴에 첵하기 좋은 핸드입니다

Q5, 5T 같은 그러한 핸드들은 플랍에 벳 -> 턴 첵백 -> 리버 벳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타입의 핸드로 벳/벳/벳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 제 생각에 플랍에 폴라 레인지를 가졌었다면 올인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답: 네, 동의합니다

제가 플랍에 폴라 레인지로 플레이하고 턴에서도 폴라 되게 플레이했다면 더 큰 벳 사이즈와 쇼브 사이즈를 쓸 것입니다

플랍에 3/4 팟 벳을 하고 턴에 1.3x~1.5x 오버 벳을 한 상황이라면 팟은 더 커지고 SPR은 더 작아질 테니 아마 리버엔 2x 팟 정도로 올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1/3 팟, 2/3 팟 정도만 벳 했다면 쇼브 사이즈는 굉장히 큰 사이즈가 될 것입니다

특히 상대에게 많은 스트레이트가 있을 경우에는 전 그런 사이즈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KQ5 보드에서 전 대부분 리니어한 풀 레인지 전략을 사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 어그레시브한 몇몇 빌런을 상대로는 전 전략을 바꿀 수도 있지만 그러나 실제로 그런 빌런들은 별로 없습니다

만약 빌런이 콜을 좋아해서 JT, Q9, QJ 같은 핸드로 히어로 콜 할 것 같으면 K9 같은 핸드로 자신 있게 100% 사이즈보다 더 작게 벳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 잼 사이즈를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PIO 시뮬레이션에선 J8과 AJ 같은 핸드로 어느 정도 잼 한다고 나올 것입니다

스트레이트를 블록 하는 핸드와 넛 스트레이트로 큰 사이즈 벳을 한다고 나올 것이지만 250% 팟 사이즈와 잼을 할 경우에 상대의 콜 레인지는 바뀝니다

그러나 상대가 강한 핸드를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상황이라 전 이 상황에선 올인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질문: 익스플로잇하게 좀 더 작은 사이즈를 사용해서 우리의 리버 레인지를 좀 더 플레이할 수 있을까요?

답: 네 가능합니다

질문: 턴에서 KT, K5은 AK처럼 벳 하나요?

답: 네, 턴에서 셋, 스트레이트, 투페어, 원페어 블러프 핸드를 똑같은 사이즈 75%를 사용해서 벳 할 것입니다

그러면 리버 베팅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전 66%, 175%, 올인 사이즈로 설정해서 시뮬레이션도 돌려봤습니다 22.png

 

 

보시다시피 약간의 쇼브 레인지가 존재합니다

굉장히 폴라 되게 AJ과 상대의 스트레이트를 블록 하는 Jx로 쇼브레인지는 구성됩니다

하지만 J9으로도 쇼브하진 않습니다

팟 사이즈를 보면 SPR은 4.5 정도로 쇼브 레인지를 가지기엔 너무 높은 상황이라 전 레귤러 2/3 팟 사이즈와 굉장히 큰 벳 사이즈를 사용할 것입니다

해당 상황에선 원페어 타입의 핸드를 더 이상 벳하지 않았습니다

PIO는 오버 폴드 하지 않을 것이기에 해당 레인지는 우리가 실제로 상대하는 사람들의 레인지만큼 타이트하지 않습니다

PIO 상황에서도 K9, KJ, AK 같은 핸드를 벳 하지 않고 절반의 AA를 벳 할 뿐입니다

해당 시뮬레이션을 보고 난 AK, KJ을 더 이상 벳 할 수 없다고 한다면 2/3 팟 사이즈 대신 더 큰 사이즈를 쓸 수 있습니다

만약 100% 벳 사이즈를 사용한다면 전 자신 있게 KT, K5+로 벳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전 100%, 200% 그리고 잼을 설정해서 다른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습니다23.png

 

 

우리는 여전히 약간의 AA를 벳 하지만 별로 자주 벳 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더 큰 사이즈인 2x 팟 사이즈를 사용해서 AJ, J9, 블록커를 가진 Jx 타입의 핸드를 벳 합니다

전 처음에는 66/175/올인 사이즈로 설정해서 시뮬레이션도 돌려봤습니다

리버에서 밸류 베팅 레인지가 투페어+인 것을 보았고 그러므로 66%/175% 사이즈를 쓰면 밸류를 약간 잃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전 다시 시뮬레이션을 100%, 200%, 잼 사이즈로 설정하고 돌렸습니다

이것과 관련된 논리인 왜 66%/175% 사이즈를 100%/200% 사이즈로 바꾸는지 꼭 복습해서 이해를 반듯이 하셔야 합니다

질문: KT, K5는 가끔 더블 베럴 할 수 있고 가끔은 턴에 첵하고 리버에 벳 할 수 있나요?

답: 전 보통 가장 나쁜 투페어로 첵백합니다

예를 들어 5Ts이나 Q5s 같은 핸드로 전 벳 하기 보다는 높은 빈도로 첵합니다

질문: 만약 리버에 투페어+로만 벳 할 경우 66%의 작은 사이즈로 벳 하는것은 괜찬아 보이나요?

답: 아니죠, 투페어+로 만 벳 할 경우 해당 레인지는 100%/200% 사이즈로 벳 해야 합니다

 

지미의 조언

왼쪽은 70%/175%/잼 사이즈로 설정되었고 오른쪽은 팟 사이즈/2x/잼 사이즈로 설정되었습니다24.png

 

 

리버에서 대부분 투페어+로 벳 한다면 70%이하의 벳 사이즈로 벳 하는 것은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투페어+ 는 좀 더 크게 벳 할 수 있는 핸드들이라 밸류를 잃게 될 것이라 100%/200% 사이즈로 벳 하는게 좋고 또한 쇼브는 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봤던 A93KT 보드와는 다른 상황이라 빌런에게도 모든 넛 스트레이트와 강한 핸드가 있기 때문입니다

 

익스플로잇 조정

턴에 2.5x 팟이나 2x 팟으로 오버 벳을 너무 크게 해서 상대의 레인지를 심하게 아이솔레잇 시키지 마세요

대신 135~150% 정도로 벳 해서 상대가 강한 탑페어 핸드로 콜 할 수 있도록 만드세요

아까 말했던 것인데 우리는 리버에서 다른 사이즈들을 사용해서 레인지를 쪼개는 이론적인 방법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실제 게임에서 빌런이 오버 벳에 콜 한다면 리버에서 어떻게 레인지를 조정하실 건가요?

일반적인 포퓰레이션을 생각해 보면 우리는 플랍에 상대의 오버 폴드로 EV를 얻었기 때문에 턴에는 언더 블러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턴에서 상대의 오버 폴드로 인해서 또 EV를 얻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리버에 상대보다 넓은 레인지를 가진 상황이고 그리고 상대는 리버에 꽤 타이트한 레인지를 가진 상황입니다

우리는 이미 플랍과 턴에 상대의 오버 폴드로 인해서 EV를 얻은 상황입니다

만약 우리가 리버에 밸런스 있게 플레이한다면 상대의 오버 폴드로 인해 얻은 EV를 상대에게 다시 돌려주는 꼴이 됩니다

우린 그런 상황을 원하지 않습니다

저조차 리버에서 포기하는 플레이에 애를 먹습니다

왜냐하면 리버에 포기하는 것은 너무 weak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대가 너무 타이트한 레인지로 콜 한다면 우리는 올바른 빈도로 블러프를 하면 안되고 언더 블러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의 WTSD, 리버 폴드 c-bet 같은 수치의 샘플이 충분히 많다면 참고해서 베스트 블러프 핸드를 사용해 우리는 전략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블러프를 하는 경우 플랍과 턴에 베팅을 했는데 리버에 멈추기는 어렵습니다

전 리버에 오버 벳 하는 상황에서 많이 블러프를 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블러프를 하는 게 맞지만 실제로는 상대에게 스냅콜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걸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전 잘하는 플레이어와 플레이하는 경우 밸런스 있게 플레이해야 하지만 약한 플레이어와 플레이할 경우 리버에서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상대가 플랍과 턴에 오버 폴드 한다면 좀 weak 해 보이는 느낌을 받지만 그래도 전 제 뺨을 때리고 2x 팟 버튼을 누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질문: 리버에 언더 블러프 해야 하는 상황은 많나요?

답: 네 맞습니다

특히 버스트된 드로우가 많은 경우 높은 빈도로 블러프 캐치 당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좀 더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한 스팟에서 전 히어로 콜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 약간 언더 블러프 합니다

그리고 특정한 스팟에서 많은 블러프를 가지는 게 힘든 상황이라면 좀 더 폴드 에퀴티를 얻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선 전 좀 더 밸런스 있게 플레이합니다

우리는 리버에 조심해야 하고 언더 블러프 해야 합니다

굉장히 드라이한 보드에서 턴 오버 벳 하는 경우 상대는 탑페어 핸드를 제외하고는 콜 할 핸드가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상대는 턴에 오버 폴드 할 것이므로 상대 리버 레인지는 TP 타입의 핸드들로 이루어져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해당 상황에서는 리버에 굉장히 타이트하게 플레이해야 합니다

우리는 리버 베팅 레인지를 언더 블러프로 조정해서 베스트 블러프 핸드로만 블러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벨류 벳 하는 강한 핸드들은 상대에게 높은 빈도로 콜을 받을 수 있을 테니 175% 대신 더 큰 사이즈로 벳 할 수 있습니다

턴에 제가 만약 셋/투페어를 가졌을 때 상대에게 콜을 받아낼 수 있을 것 같다면 전 75% 사이즈 대신 팟 사이즈로 벳 할 것입니다

그리고 턴과 리버에 언더 블러프 할 것입니다

 

핸드 리뷰 부분은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올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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